5월을 뒤돌아보며...

5월은유난히도 육체적으로 힘이 많이 든다는 생각을 했던달이다. 계속되는 강의로인해 목이 갈라지고, 무릅도않좋아지고 그랬다. 그래서다음주에 며칠간 쉬기 위해서 휴가를 냈다.휴식을 좀 한 후에 다시 열정적으로 살아가려고한다. 노무현 전 대통령의서거로 어수선 하고, 회사는회사대로 바쁘게 돌아가고 무럭무럭 아들은 자라고있다.


텍스트 파일을 작성한 것을가지고 블로그에 글을 쉽게 올릴 수 있으면 좋을 것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.휴가를 마치고 나서 그런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볼까 한다. 구체적인방법을 정하지는 않았고 이미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들이있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,내가 원하는 만큼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.블로그에 직접 글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는하지만, 여러개의 탭이열려있는 웹브라우저에서 차분하게 글만 써지지가않기 때문에 글을 쓸 때에는 오로지 글 만을 쓸 수있도록 하고 싶다.


벌써 5월이끝나간다는 것은 한해의 절반가까이가 지나 갔다는것인데, 시간이 너무나빨리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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